곤충은 결코 나쁜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살아야 한다는 본능 때문에 사람의 살을 찌르는 것이다. 그것은 평론가도 마찬가지다. 평론가가 필요로 하는 것은 우리들의 살 속에 있는 피이고 따라서 그들에게 우리의 괴로움 따위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는 것이다. -니체 단번에 바다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된다. -탈무드-작은 월(越) 나라 닭은 큰 백조의 알을 부화할 수가 없다. 소(小)는 대(大)를 제압할 수 없다는 비유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scholarship : 장학금오늘의 영단어 - humanities college : 인문대학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, 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인(仁)이 그 속에 있다. -공자 오늘의 영단어 - deduct : 감하다, 빼어내다,인출하다철학은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다. -소크라테스 무지를 두려워하라. 그러나 그 이상으로 그릇된 지식을 두려워하라. 허위의 세계에서 그대의 눈을 멀리하라. -석가모니 성(誠)이라는 것은 물(物)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(誠)이 없으면 물(物)도 없다. 그러므로 군자는 성(誠)을 소중히 여긴다. -이이